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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DC현산 정경구號, 시작부터 가시밭길…암초 넘을까
  작성자 : 관리자
  작성일 : 2025-03-27 오전 10:11:47 조회수 : 13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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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중처법 3년 무용지물] ②무리한 공기단축과 형식적 안전점검이 인명사고로 이어져
국내 외국인 유학생 86.5%, 졸업 후 한국 취업 희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