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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안시 동남구 구성동에 위치한 (주)포스코건설 외 4개사 천안시 하수관거정비 임대형 민자사업(BTL) 현장(소장 김순주)이 매경안전환경연구원(원장 문형남)으로부터 7월 20일 환경친화적 건설사업장으로 인증을 받았다.
당 현장은 천안시 내 오수관거 신설 및 교체(167.255 Km)와 보수, 우수관거 교체(18.149 Km)와 보수, 15,386 가구별 배수설비, 유지관리 모니터링 및 유량계 설치 공사로 6월17일 현재 공정율은 54.12%이고 10공구로 구분하여 터파기, 관부설, 포장까지 일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, 가구별 배수설비 공사 등이 2011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.
공사초기부터 이해관계 등 다양한 민원으로 공사를 원활하게 추진할 수 없었던 당 현장은 지속적인 설득노력과 홍보, 효과적인 공구별 공사추진 관리와 환경 친화적인 공법적용, 적극적인 환경활동과 환경시설 설치로 원활히 공사를 진행시키고 있는 김순주 현장소장과 전 직원은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, 부정적인 환경영향의 지속적 감소 및 환경의 지속적인 개선을 위하여 환경목표 및 세부목표를 수립하여 이행하고 미비한 점을 검토·보완하는 체계를 갖고 환경경영시스템이행을 위하여 현장 환경방침을 선언하여 추진하고 있다.
또한 현장 작업 특성상 이동식 방음벽 및 대형 압쇄기(Ripper)를 이용 소음 확신을 억제하였고 현장 작업내용의 동영상과 작업차량 LED 홍보 전광판 탑재 운행 등 적극적인 홍보와 민원관리로 원활한 공사가 진행되도록 노력하였으며 매주 목요일 현장 정리정돈의 날 운영, 정기적인 환경교육, 환경위원회 개최 및 사회봉사활동 등 적극적인 환경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현장이다.
당 현장의 대표적인 우수사례는 다음과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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